Kiro IDE 기초
Kiro 제품군 소개, 설치, Vibe 세션, Spec 세션
Kiro IDE 기초
설치 · Vibe · Spec · Steering · Hooks
생각은 AI가, 결정은 나
AI 네이티브 IDE — 아이디어에서 프로덕션까지
Kiro 소개
AI 도구 진화 · 제품군 · 모델 · 프로젝트 구조
Kiro 소개
자동 완성에서 자율 에이전트로 — 진화의 끝에서 Kiro가 해결하는 문제와 제품 구조
Kiro
AI 도구 진화의 흐름 위에 선 AI 네이티브 IDE — 난제를 장치로 풉니다.
- 4가지 형태 — IDE·CLI·Web·Mobile
- 세 가지 난제 — 드리프트·컨텍스트·검증
- Bedrock 모델 선택 — Auto 권장
- .kiro/ — Global·Workspace 두 스코프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의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일관성·컨텍스트·검증입니다 — Kiro는 이를 장치로 풉니다.
AI 코딩 도구 진화
자동 완성 → AI 어시스턴트 → 에이전틱 IDE → 자율 에이전트 — 제안을 받는 도구에서 작업을 위임하는 에이전트로 이동한 무게중심
제안을 받는 도구에서 작업을 위임하는 에이전트로 무게중심이 이동했습니다.
에이전틱 IDE의 세 가지 난제
규칙 드리프트·컨텍스트 한계·검증 부재 — 세 난제와 각각을 맡는 Steering·Skills·Hooks
파일이 늘어날수록 일관성 유지 어려움 → Steering — .kiro/steering/*.md로
규칙을 항상 자동 주입
기존 구조를 무시하고 중복 구현 → Skills + MCP — 외부 도구와
지식을 온디맨드로 연결
테스트·린트·보안 체크를 수동으로 → Hooks — 파일 저장/태스크 완료 시
자동으로 검증 실행
난제마다 대응 장치가 있습니다 — Steering·Skills·Hooks가 각각 드리프트·컨텍스트·검증을 맡습니다.
Kiro — 4가지 형태
IDE·CLI·Web·Mobile — 상황에 맞는 형태 선택
Kiro IDE
GUI 기반 에이전틱 IDE. Vibe(빠른 생성) + Spec(체계적 설계). Steering/Hooks/Skills 5장치 체계.
Kiro CLI
터미널 에이전트. SSH, CI/CD, 컨테이너 환경에서 동일한 AI를 사용.
Kiro Web
브라우저 기반. GitHub/GitLab 리포를 격리 샌드박스에서 작업 → PR 자동 생성.
Kiro Mobile
iOS 앱. 이동 중에도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
같은 에이전트를 상황에 맞는 인터페이스로 씁니다 — 책상에선 IDE, 파이프라인에선 CLI, 이동 중엔 Web·Mobile.
IDE vs CLI
같은 엔진 — 다른 인터페이스
Kiro IDE
- GUI 기반 — 파일 탐색기, 패널, 에디터
- Spec 세션의 3단계 승인 UI
- Checkpoint 시각적 타임라인
- Permissions 능력별 권한 패널
- 로컬 데스크톱 환경 전용
시각적으로 코드를 확인하며 작업할 때. Spec의 승인 게이트 UI, Checkpoint 비교 화면이 필요할 때 선택합니다.
Kiro CLI
- TUI 기반 — 텍스트 인터페이스
- Plan 모드로 동일한 설계 검토
- /rewind로 이전 프롬프트 복구
- Tool Trust(Yes·Trust·No) 승인
- SSH, 컨테이너, CI/CD 어디서든
GUI 없는 환경에서도 동일한 AI를 사용할 때. CI/CD 자동화, 원격 서버, 컨테이너 내부 개발에 최적.
엔진은 하나입니다 — 승인 UI가 필요하면 IDE, 자동화·원격이면 CLI를 선택합니다.
지원 모델 선택
Amazon Bedrock 기반 — 모델을 선택하고 전환
| 모델 | 특징 | 크레딧 | 추천 용도 |
|---|---|---|---|
| Claude Sonnet 4.6 | 빠른 응답, 일상 코딩 | 1.3x | 일반 개발, 빠른 반복 |
| Claude Opus 4.8 | 깊은 추론, 대형 컨텍스트 (실험적) | 2.2x | 에이전틱 태스크, 아키텍처 |
| Claude Opus 5 | 최신 플래그십, 1M 컨텍스트 — Pro 이상 롤아웃 | 2.2x | 대규모 코드베이스, 심층 추론 |
| Claude Sonnet 5 | 최신 에이전틱 성능 (실험적) | 1.3x | 복잡한 멀티스텝 작업 |
| GPT-5.6 Sol | OpenAI flagship (실험적) | 2.4x | 에이전틱 코딩 특화 |
| GPT-5.6 Terra · Luna / GLM-5 / MiniMax M2.5 | 크레딧 절약형 라인업 | 1.2x · 0.6x / 0.5x / 0.25x | 일상 코딩, 가벼운 반복 작업 |
| Auto | 태스크별 최적 모델 자동 선택 | — | 대부분의 작업 (권장) |
고민되면 Auto로 시작합니다 — 태스크별 최적 모델을 자동 선택하고, 필요할 때만 고정합니다.
.kiro/ 설정의 두 스코프
Global(전역) 또는 Workspace(프로젝트) 단위로 설정하며, Workspace가 우선
🌐 Global — ~/.kiro/ (모든 Workspace 공통)
~/.kiro/ (Global)
├── steering/ # 팀 표준, 보안 정책
│ ├── coding-standards.md
│ └── team-conventions.md
├── settings/
│ └── mcp.json # 전역 MCP
├── hooks/ # 전 워크스페이스 적용 훅
├── agents/
└── skills/
📁 Workspace — /.kiro/ (Git 공유 · 우선순위 높음)
<project>/.kiro/ (Workspace)
├── steering/ # 아키텍처, 컨벤션
│ ├── product.md
│ ├── tech-stack.md
│ └── conventions.md
├── specs/ # 요구사항/설계/태스크
├── settings/
│ └── mcp.json # Workspace 전용 MCP
├── hooks/
├── agents/
└── skills/
IDE 시작하기
다운로드 · 설치 · 로그인 · 프로젝트 열기
IDE 시작하기
다운로드부터 첫 프로젝트까지 — 설치·로그인·화면 구성의 최단 경로
시작 4단계
kiro.dev 다운로드에서 프로젝트 열기까지의 온보딩 경로입니다.
- kiro.dev 다운로드 — 독립 IDE
- 로그인 4종 — GitHub·Google·Builder ID·IdC
- Free 티어 — 별도 AWS 계정 불필요
- .kiro/ 자동 생성 — Git으로 팀 공유
별도 AWS 계정 없이 Free 티어로 즉시 시작합니다 — 모델 접근은 Kiro 서비스가 제공합니다.
4단계로 시작하기
다운로드 → 설치 → 로그인 → 프로젝트 열기 — 마지막은 .kiro/를 Git에 커밋해 팀과 규칙 공유
-
1
다운로드
- kiro.dev에서 OS별 설치 파일 다운로드
- macOS: .dmg / Windows: .exe / Linux: .AppImage
- 독립 IDE — Code OSS 기반 (VS Code 확장 설치 아님)
-
2
설치
- 다운로드한 파일 실행 → 기본 설정 완료
- 확장은 Open VSX 레지스트리 사용
- 기존 VS Code 확장 대부분 호환 (Code OSS 기반)
-
3
로그인
- GitHub · Google · AWS Builder ID · IAM Identity Center 중 선택
- 별도 AWS 계정 불필요 — 모델 접근은 Kiro 서비스가 제공
- Free 티어로도 즉시 시작 — 월 기본 크레딧 제공
-
4
프로젝트 열기
- File > Open Folder로 프로젝트 디렉토리 선택
- .kiro/ 디렉토리가 있으면 설정 자동 로드
- 없으면 첫 Vibe 세션 시작 시 자동 생성
- Git 커밋하여 팀 전원에게 규칙 공유
설치의 끝은 .kiro/를 Git에 커밋하는 것입니다 — 팀 전원이 같은 규칙으로 시작합니다.
Kiro IDE 화면 구성
설치 후 처음 보는 화면 — 각 영역의 역할
IDE 기능 개요
Steering · Hooks · Skills · MCP · Agents
기능 체계
두 세션 모드(Vibe·Spec) 위에 겹쳐 동작하는 Steering·Hooks·Skills·MCP — 배타 분류가 아닌 조합 장치
기능 체계
Vibe·Spec 세션 위에 Steering·Hooks·Skills·MCP가 겹쳐 동작합니다.
- Vibe — 즉시 생성 · Spec — 3단계 설계
- Steering — 규칙 상시 주입
- Hooks — 이벤트 자동화
- Skills·MCP — JIT 지식·외부 도구
기능은 배타적 분류가 아닙니다 — 서로 겹치고 조합되는 장치들의 출발점만 잡습니다.
핵심 기능 체계
Vibe·Spec 세션이 뼈대, Steering·Hooks·Skills·MCP가 그 위의 제어판
-
1
Vibe 세션
- 자연어 대화로 즉시 코드 생성
- 빠른 반복 — 프로토타이핑, 버그 수정
- Autopilot/Supervised로 자율성 제어
-
2
Spec 세션
- Requirements → Design → Tasks 3단계
- 검토/승인 게이트로 품질 보장
- 프로덕션 코드, 팀 협업에 적합
-
3
Steering
- 마크다운 규칙 (.kiro/steering/*.md)
- AI가 코드 생성 시 항상 참조하는 표준
- fileMatch 패턴으로 파일별 선택 적용
-
4
Hooks
- JSON 이벤트 자동화 (.kiro/hooks/ · 전역 ~/.kiro/hooks/)
- 파일 저장/생성 시 린트, 테스트 실행
- 자연어로 Hook JSON 자동 생성 가능
-
5
Skills
- 키워드 매칭 JIT 지식 (.kiro/skills/)
- 필요할 때만 컨텍스트 로딩 — 토큰 절약
- 도메인 가이드, API 레퍼런스, 패턴
-
6
MCP
- 외부 도구 연결 프로토콜
- stdio(로컬) + streamable-http(원격)
- Powers = MCP + Steering + 문서 패키지
세션 모드(Vibe·Spec)가 뼈대, 나머지 장치가 그 위의 제어판입니다.
Agent Focus 모드
채팅 중심 레이아웃 + 멀티에이전트 병렬 실행 (실험적)
기본 레이아웃
- 에디터가 메인, 채팅이 사이드
- 파일 탐색기 + 에디터 + 채팅 3열
- 코드 작성이 중심인 작업
코드를 직접 확인하며 작업할 때. 일반적인 개발 흐름.
Agent Focus
- 채팅이 메인, 에디터가 보조
- 여러 에이전트 대화를 병렬로 표시
- 복잡한 멀티스텝 작업 위임 시
AI에게 대규모 작업을 위임하고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할 때. 서브에이전트 병렬 실행 시각화.
코드를 직접 볼 땐 기본 레이아웃, 위임하고 모니터링할 땐 Agent Focus로 전환합니다.
상황별 기능 선택 가이드
예 / 아니오 질문에 답하며 첫 장치를 고르는 의사결정 흐름
엄격한 배타적 분류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Skill이 MCP를 호출하거나, Steering이 MCP 서버를 지정하는 등 장치들이 서로 겹치고 조합됩니다. 첫 선택의 출발점으로만 활용하세요.
Vibe 세션
자연어 → 즉시 코드 생성 → 빠른 반복
Vibe 세션
자연어 요청에서 코드까지 — 빠른 반복 루프와 그 위의 안전판
Vibe
대화하듯 요청하고 즉시 코드를 받는 탐색형 세션입니다.
- 요청 → 생성 → 확인 → 반복
- Autopilot vs Supervised
- Permissions — 능력별 제어
- Checkpoint — 언제든 복원
빠르게 시도해도 됩니다 — Checkpoint와 Permissions가 안전망이 되어 줍니다.
Vibe 워크플로우
대화하듯 코드를 만드는 흐름
-
1
요청
- 채팅에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 설명
- "로그인 페이지 만들어줘", "이 버그 고쳐줘"
-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file로 컨텍스트 지정 가능
-
2
생성
- AI가 즉시 코드를 생성하고 파일 생성/수정
- Autopilot이면 자동 적용
- Supervised면 변경 사항을 미리 보여줌
- Permissions로 파일 쓰기/셸 실행 능력별 제어
-
3
확인
- 생성된 코드를 에디터에서 확인
- Accept(적용) / Reject(거부) / View changes(차이 보기)
- 추가 요청으로 수정 가능
-
4
반복
- "에러 처리 추가해줘", "스타일 바꿔줘" 등 반복
- 빠른 피드백 루프로 원하는 결과까지 도달
- Checkpoint로 언제든 이전 상태로 복원 가능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않습니다 — 짧은 요청을 반복하는 루프가 Vibe의 사용법입니다.
실행 모드 선택
즉시 적용하는 Autopilot vs 승인 후 적용하는 Supervised — 기준은 실패 비용
Autopilot
- 기본값 — 변경 사항 즉시 적용
- 승인 대기 없이 파일 생성/수정/실행
- Checkpoint 자동 생성으로 되돌리기 가능
- 프로토타이핑, PoC, 버그 수정에 최적
빠른 반복이 핵심일 때. 틀려도 Checkpoint로 복원하면 되므로 부담 없이 시도합니다.
Supervised
- AI가 변경을 제안하고 승인 대기
- Accept / Reject / View changes로 판단
- 멀티파일 변경 시 diff를 미리 확인
- 프로덕션 코드, 인프라 변경에 안전
검토가 필요할 때. 변경 범위가 크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에서 실수를 방지합니다.
기준은 실패 비용입니다 — 되돌리기 쉬우면 Autopilot, 비싸면 Supervised를 켭니다.
Permissions — 능력별 권한 제어
Autopilot/Supervised 위에 겹쳐 적용하는 추가 보호 레이어 — Vibe에서 알아둘 것만
- capability 14종
- fs_read · fs_write · shell · web_fetch · web_search · mcp · subagent · skill · power · diagnostics · context 등 — 능력 단위 개별 승인 정책
- deny > ask > allow
- permissions.yaml의 규칙 우선순위 — deny된 능력은 Autopilot이든 Supervised든 사용 불가
- Vibe 기본값
- 읽기는 allow, 쓰기·셸·MCP는 ask — 빠른 생성 중에도 파괴적 동작은 확인을 거침
capability별 기본 동작 표와 permissions.yaml 실전 설정은 Kiro IDE 안전 장치 모듈 PART 4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Vibe 세션 프롬프트 예시
효과적인 Vibe 요청 작성법 — 요청 한 문단이 코드가 되는 실제 흐름
이메일/비밀번호 폼, 유효성 검증, CloudScape 컴포넌트 사용.
Spec 세션
Requirements → Design → Tasks
Spec 세션
요구사항에서 태스크까지 — 승인 게이트로 지키는 체계적 설계 흐름
Spec
Requirements → Design → Tasks 3단계를 승인 게이트로 통과합니다.
- Requirements → Design → Tasks
- 단계별 검토·승인 게이트
- 5가지 워크플로우 모드
- Vibe vs Spec 선택 기준
프로덕션 코드는 설계를 승인한 뒤에 구현합니다 — 속도가 필요하면 Quick Spec으로 줄입니다.
Spec 3단계 워크플로우
Requirements → Design → Tasks — 단계마다 승인 게이트를 통과하는 흐름
-
1
Requirements
- 사용자가 기능 설명 → AI가 요구사항 정형화
- 모호한 표현을 구체적 스펙으로 변환
- 승인 게이트 — 확인 후 다음 단계 진행
-
2
Design
- 승인된 요구사항 기반 아키텍처 설계 생성
- 파일 구조, API 인터페이스, 데이터 모델 정의
- 승인 게이트 — 설계 검토 후 구현 시작
-
3
Tasks
- 설계를 실행 가능한 태스크 목록으로 분해
- Run all Tasks로 독립 태스크 병렬 실행
- 각 태스크 완료 시 Hook 자동 실행 (테스트/린트)
단계마다 멈춥니다 — 승인 게이트가 잘못된 설계의 구현을 막습니다.
5가지 워크플로우 모드
채팅 하단 워크플로우 드롭다운에서 선택
Default
일반 코딩 도움. 자유 대화로 코드 생성/수정. Vibe 세션의 기본 모드.
Spec (Feature)
체계적 기능 개발. Requirements → Design → Tasks 3단계 승인 게이트.
Quick Spec
빠른 Spec. 질문 답변 후 요구사항/설계/태스크를 단일 패스로 자동 생성.
Bug Fix
구조적 버그 수정. 조사 → 진단 → 해결. 변경할 것과 보존할 것을 명시.
Plan
계획만 수립. 코드 변경 없이 아이디어를 구현 계획으로 분해.
체계와 속도 사이에서 고릅니다 — Quick Spec은 게이트 없이 3 아티팩트를 한 번에 만듭니다.
Vibe vs Spec 선택 기준
속도가 핵심이면 Vibe, 품질·협업이 핵심이면 Spec — 범위와 실패 비용이 가르는 선택
Vibe 세션
- 자연어 대화 → 즉시 코드
- 빠른 반복 (초 단위)
- 단일 파일, 명확한 범위
- 프로토타입, PoC, 버그 수정
- 혼자 탐색적으로 개발
속도가 핵심일 때. "일단 만들고 고치자" 방식. 범위가 작고 실패 비용이 낮은 작업에 적합합니다.
Spec 세션
- 3단계 설계 프로세스
- 검토/승인 게이트
- 멀티파일, 아키텍처 변경
- 프로덕션, 팀 협업 코드
- 요구사항/설계 문서 자동 생성
품질이 핵심일 때. "설계하고 확인하고 만들자" 방식. Quick Spec으로 간단한 태스크도 빠르게 처리 가능.
속도가 핵심이면 Vibe, 품질·협업이 핵심이면 Spec입니다.
빠르게 시작하고 체계적으로 마무리하는 워크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