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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커스터마이징 개요
FM을 비즈니스에 맞추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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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커스터마이징 개요
FM을 비즈니스에 맞추는 5가지 방법
AI가 생성하는 시대
파운데이션 모델이 바꾸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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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모델 한계와 커스터마이징
환각 · 지식 단절 · 비용 · 보안 → 커스터마이징 6단계
PART 4 · 파운데이션 모델 한계와 커스터마이징
한계와 커스터마이징 — 한눈에
만능이 아닌 모델, 그러나 검증된 대응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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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고치지 않고, 아키텍처로 해결합니다
환각·지식 단절·비용·보안 4대 한계에는 각각 검증된 아키텍처 패턴이 있습니다 — 커스터마이징은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 4대 한계 — 환각 · 지식 단절 · 비용 · 보안
- 커스터마이징 6단계
- 대부분은 가중치 무변경 1~4단계로 충분
takeaway
모델 가중치를 바꾸기 전에 프롬프트 → 컨텍스트 → RAG → 에이전트까지 올라갑니다 — 대부분의 사용 사례는 여기서 끝납니다.
발표자 노트
방금 보신 것처럼 LLM은 확률적으로 토큰을 고르는 기계라서, 태생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다행인 건 환각, 지식 단절, 비용, 보안 네 가지 모두 검증된 대응 패턴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대응의 대부분은 모델 가중치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컨텍스트, RAG, 그리고 에이전트까지 — 가중치를 바꾸지 않는 네 단계에서 대부분의 사용 사례가 해결됩니다.
PART 4 · 파운데이션 모델 한계와 커스터마이징
LLM의 4대 한계와 대응
원인은 동작 방식 자체에 — 대응은 재학습이 아니라 모델 밖 아키텍처로
한계
문제 — 현상 · 원인
대응 — AWS 서비스
환각
없는 판례·API를 자신있게 답변
원인 — 확률적 다음 토큰 생성
→
RAG (Knowledge Bases) — 근거 검색·주입
Guardrails — 근거 대조 검증
지식 단절
최신 릴리스·시세를 모름
원인 — 학습 시점 이후 정보 부재
→
RAG — 최신 사내 데이터 주입
Web Search — 실시간 웹 grounding
비용
대화가 길어질수록 과금 급증
원인 — 토큰 단위 과금 구조
→
Prompt Caching — 90% 할인
Prompt Router — 모델 라우팅
Batch — 50% 할인
보안·편향
민감정보 노출, 편향 응답
원인 — 학습 데이터의 한계
→
Guardrails — 필터 + 주제 제한
PII 마스킹 — 민감정보 필터
takeaway
새 요구사항은 어느 한계인지부터 분류합니다 — 한계가 정해지면 대응 서비스 조합은 따라옵니다.
발표자 노트
왼쪽이 문제, 오른쪽이 처방입니다. 환각은 버그가 아니라 확률적 토큰 생성이라는 동작 방식 자체에서 나오고, 그래서 근거를 주입하는 RAG와 응답을 검증하는 Guardrails로 대응합니다. 지식 단절에는 RAG에 실시간 웹 검색을 더하고, 비용에는 캐싱·라우팅·배치 — 앞에서 본 KV Cache 원리가 Prompt Caching의 90% 할인으로 이어지는 거고요. 보안과 편향은 Guardrails 필터군입니다. 네 가지 모두 원인이 모델 안에 있어서 재학습으로 고치는 게 아니라 모델 밖 아키텍처로 풉니다. 새 요구사항이 나오면 어느 한계인지부터 분류해 보세요. 서비스 조합은 따라옵니다.
PART 4 · 파운데이션 모델 한계와 커스터마이징
커스터마이징 6단계
비용과 복잡도가 올라갈수록 효과도 크지만, 대부분은 가중치를 바꾸지 않는 1~4단계로 충분
takeaway
위 계단으로 오를수록 효과와 함께 비용·복잡도가 올라갑니다 — 아래 단계부터 시작해, 가중치를 바꾸는 5~6단계는 필요가 증명된 뒤에만 올라갑니다.
발표자 노트
커스터마이징은 이 계단 순서대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프롬프트를 다듬고, 컨텍스트를 설계하고, RAG로 외부 지식을 주입하고, 에이전트로 도구와 루프를 붙이는 4단계까지는 모델 가중치를 전혀 건드리지 않습니다. 주석에 있듯 대부분 여기까지로 충분하고, 2026년 기준으로는 에이전트까지가 표준 구간이 됐죠. 파인튜닝과 멀티턴 강화학습부터가 가중치를 바꾸는 진짜 투자 구간입니다. 아래 단계로 안 되는 걸 확인한 뒤에 올라가는 게 비용을 아끼는 순서입니다.
PART 4 · 파운데이션 모델 한계와 커스터마이징
선택 기준
모델을 바꿔야 하는가? — 핵심 질문 하나로 판단
모델 변경 없이 해결
1~4단계 — 프롬프트 · 컨텍스트 · RAG · 에이전트
- 대부분의 사용 사례
- 프롬프트·컨텍스트·RAG·에이전트로 해결
- 비용 낮음, 즉시 적용
- 응답 포맷·정확도 개선
모델 가중치 변경
5~6단계 — 파인튜닝 · 멀티턴 RL
- 응답 스타일을 근본적으로 변경
- 도메인 전문 용어·톤 내재화
- 에이전트 멀티스텝 판단력 강화
- 데이터·비용·시간 투자 필요
takeaway
질문은 하나입니다 — 모델을 바꿔야 하는가? 응답 스타일·전문성 자체를 바꿔야 할 때만 가중치 변경으로 갑니다.
발표자 노트
갈림길에서 던질 질문은 하나입니다. 모델 자체를 바꿔야 하는가. 응답 포맷이나 정확도 문제라면 왼쪽, 프롬프트와 RAG로 충분합니다. 도메인 말투나 전문성을 모델에 내재화해야 하거나 에이전트의 멀티스텝 판단력 자체를 키워야 할 때만 오른쪽 가중치 변경으로 갑니다. 오른쪽은 데이터와 비용과 시간이 전부 들어가는 길이니까, 왼쪽으로 안 된다는 증거를 먼저 확보하시길 권합니다.
모델을 이해해야,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의 동작 원리와 한계를 알아야 올바른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